'사연이 너무 많아 쓸 수가 없으면... 백지라도 고이 접어 보내주세요.'
1970년대부터 김태정, 남궁옥분 등 많은 가수들에 의해 불렸던 명곡 '백지로 보낸 편지'를 오직 어쿠스틱 기타 하나만으로 고요하고 애절하게 재해석했습니다.
이 곡의 핵심은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그리움의 깊이입니다. 백지(白紙)는 침묵이지만, 그 침묵 속에 응축된 슬픔은 수천 마디의 글보다 더 진하게 전달됩니다.
멜로디를 리드하는 어쿠스틱 기타는 정교한 피킹과 슬라이드 주법으로 당신의 떨리는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그 뒤를 받쳐주는 기타 반주는 고이 접힌 편지지처럼 잔잔히 그리움을 감싸 안습니다.
단 하나의 악기, 오직 기타만이 채워낸 이 공간에서,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을" 당신의 마음에 깊은 위로가 닿기를 바랍니다.
.Credit
Original Artists: 김태정, 남궁옥분 외 다수 (Kim Tae-jung, Namgoong Ok-boon, etc.)
Lyrics & Composed by: 조운파 (Jo Un-pa) 또는 임종수 (Im Jong-su)
Composed by: 김희갑 (Kim Hee-gap)
Arranged & Performed by: @melodyroadtrip
(Solo Acoustic Guitar Instru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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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語 ///////
「話したいことがあまりに多すぎて書けないのなら… 白紙でも結構、丁寧に折って送ってください。」
1970年代から金泰貞(キム・テジョン)や南宮玉芬(ナムグン・オクブン)など、多くの歌手によって歌われた名曲「白紙で送られた手紙」を、アコースティックギター一本だけで静かに哀切に再解釈しました。
この曲の核心は、言葉では言い表せないほどの恋しさの深さです。白紙(ハクシ)は沈黙ですが、その沈黙の中に凝縮された悲しみは、何千もの言葉よりも深く伝わります。
メロディーをリードするアコースティックギターは、精巧なピッキングとスライド奏法で、あなたの震える声を代弁します。その後ろを支えるギターの伴奏は、丁寧に折られた手紙のように、静かに恋しさを包み込みます。
たった一つの楽器、アコースティックギターだけが満たしたこの空間で、「読んでも読んでも終わりがない」あなたの心に、深い慰めが届くことを願っています。
. Credit
Original Artists: 金泰貞, 南宮玉芬 ほか多数 (Kim Tae-jung, Namgoong Ok-boon, etc.)
Lyrics & Composed by: チョ・ウンパ (Jo Un-pa) または イム・ジョンス (Im Jong-su)
Composed by: キム・ヒガプ (Kim Hee-gap)
Arranged & Performed by: @melodyroadtrip
(Solo Acoustic Guitar Instru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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