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고닷컴

Melody RoadTrip

 

 

"Odio o nostalgia? Il tuo viso non mi lascia... 미움일까요, 아니면 그리움일까요? 당신의 얼굴이 나를 떠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화창하고 아름다운 이탈리아의 항구 도시, 나폴리(Napoli) 입니다.

 

이번 곡은 최유나 님의 명곡 ‘미움인지 그리움인지’에서 영감을 받아, 1960년대 빈티지 칸초네 스타일로 완전히 새롭게 조각한 Original Neo-Canzone입니다. 나폴리를 상징하는 우아한 만돌린 선율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 위에, 가사 하나하나를 곱씹는 중후한 크루너 보컬을 입혀 한 편의 고전 영화 같은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 구독자를 위한 감상 포인트:

Mediterranean Passion: 한국적인 애절함이 지중해 특유의 정열적이고도 서정적인 선율인 'Odio o nostalgia'로 승화되는 순간에 집중해 보세요.

The Aesthetics of Contrast: 화창한 나폴리의 여름 풍경과 '잊지 못하는 슬픔'이라는 비극적 정서가 대비되며 자아내는 묘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세요.

Vintage Texture: 60년대 아날로그 녹음의 따뜻한 질감을 살린 하이파이 사운드가 여러분을 과거의 찬란했던 시간으로 안내합니다.

 

베수비오 화산 너머로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모래사장 위에 적어 내려가는 마지막 안녕... 오늘 이 음악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머물러 있는 '미움이자 그리움'인 그 이름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길 바랍니다.

 

. Credit

Inspired by: 최유나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Genre: 1960s Vintage Italian Canzone

Produced by: @MelodyRoadtrip

 

. 구독과 좋아요는 명곡의 가치를 시네마틱한 사운드로 기록하는 저희의 여정에 큰 힘이 됩니다. 나폴리의 푸른 바다를 보며 여러분은 어떤 추억을 떠올리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ENGLISH //////

 

"Odio o nostalgia? Il tuo viso non mi lascia... Is it hate, or is it longing? Your face does not leave me."

 

Hello, this is Melody Roadtrip. 

Today, our stop at the station of memories is the sunny and beautiful Italian port city, Naples (Napoli).

 

Inspired by Choi Yu-na’s masterpiece 'Is it Hate or Longing,' we have sculpted an Original Neo-Canzone, reimagining it completely in a 1960s vintage style. Over the elegant mandolin melodies symbolic of Naples and grand orchestral sounds, we have layered a deep, soulful crooner vocal that savors every lyric, capturing the atmosphere of a classic film.

 

. Listening Points for Our Subscribers:

Mediterranean Passion: Focus on the moment Korean sorrow sublimes into 'Odio o nostalgia,' a melodic line uniquely passionate yet lyrical to the Mediterranean.

The Aesthetics of Contrast: Experience the peculiar catharsis created by the contrast between the bright summer scenery of Naples and the tragic sentiment of 'unforgettable sadness.'

Vintage Texture: The Hi-Fi sound, preserving the warm texture of 1960s analog recordings, will guide you back to glorious times past.

 

Looking at the sunset beyond Mount Vesuvius, a final goodbye written on the golden sands... We hope this music warmly embraces that name—the one that remains in your heart as both 'hate and longing.'

 

. Credits

Inspired by: Choi Yu-na - 'Is it Hate or Longing'

Genre: 1960s Vintage Italian Canzone

Produced by: @MelodyRoadtrip

 

. Subscribing and Liking give us great strength in our journey to record the value of classic hits through cinematic sound. What memories did you recall while looking at the blue sea of Naples? Please tell us your story in the comments.

 

/////// 日本語 ///////

 

「Odio o nostalgia? Il tuo viso non mi lascia... 憎しみでしょうか、それとも恋しさでしょうか。あなたの面影が私を離れません。」

 

こんにちは、Melody Roadtrip です。

今日私たちが立ち止まる思い出の停留所は、晴れやかで美しいイタリアの港町、ナポリ(Napoli)です。

 

今回の楽曲は、チェ・ユナ氏の名曲『憎しみなのか恋しさなのか』から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1960年代のヴィンテージ・カンツォーネ・スタイルで完全に新しく彫り上げた Original Neo-Canzone です。 ナポリを象徴する優雅なマンドリンの旋律と壮大なオーケストラサウンドの上に、歌詞の一つひとつを噛み締めるような重厚なクルーナー・ボーカルを乗せ、一本の古典映画のような雰囲気を込めました。

 

. 登録者のための鑑賞ポイント:

Mediterranean Passion:韓国的な哀切さが、地中海特有の情熱的かつ叙情적인旋律である「Odio o nostalgia」へと昇華される瞬間に注目してください。

The Aesthetics of Contrast:晴れやかなナポリの夏の風景と、「忘れられない悲しみ」という悲劇的な情緒が対比され、醸し出される妙なるカ탈シスを感じてみてください。

Vintage Texture:60年代のアナログ録音の温かな質感を活かしたハイファイ(Hi-Fi)サウンドが、皆様を過去の輝かしい時間へと案内します。

 

ヴェスヴィオ火山を越えて沈む夕日を眺めながら、砂浜の上に書き記す最後のお別れ…。 今日、この音楽が皆様の心の中に留まっている「憎しみであり恋しさ」でもあるその名前を、温かく包み込んでくれ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

 

. Credit

Inspired by:チェ・ユ나『憎しみなのか恋しさなのか』

Genre:1960s Vintage Italian Canzone

Produced by:@MelodyRoadtrip

 

. チャンネル登録と高評価は、名曲の価値をシネマティックなサウンドで記録する私たちの旅の大きな力になります。 ナポリの青い海を見ながら、皆様はどのような思い出を浮かべましたか? ぜひコメント欄で皆様の物語を聞かせてください。

 

 

#MelodyRoadtrip #최유나 #미움인지그리움인지 #나폴리의미움혹은그리움 #OdiooNostalgia  #칸초네 #나폴리 #빈티지음악 #60년대감성 #Canzone #지중해낭만 

 

 

thumb copy.jpg

 

s_01.jpeg

 

s_02.jpeg

 

s_03.jpeg

 

s_04.jpeg

 

s_05.jpeg

 

s_05_0.jpeg

 

s_05_a.jpeg

 

s_05_b.jpeg

 

s_06.jpeg

 

s_07.jpeg

 

s_08.jpeg

 

s_09.jpeg

 

s_10.jpeg

 

s_10_0.jpeg

 

s_10_a.jpeg

 

s_10_b.jpeg

 

s_11.jpeg

 

s_12.jpeg

 

s_13.jpeg

 

s_14.jpeg

 

s_15.jpeg

 

s_15_0.jpeg

 

s_15_a.jpeg

 

s_15_b.jpeg

 

s_16.jpeg

 

s_17.jpeg

 

s_18.jpeg

 

s_18_IC.jpeg

 

s_19.jpeg

 

s_20.jpeg

 

s_20_0.jpeg

 

s_20_a.jpeg

 

s_20_b.jpeg

 

s_21.jpeg

 

조회 수 :
48
등록일 :
2026.04.30
18:51:40
엮인글 :
http://www.mokgo.com/AI_album/56774/5ca/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www.mokgo.com/AI_album/5677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126 린 (リン) - 이야 | 이야... 이야... 사랑 너머 나를 잊었나... 나도 너를 지워 버렸다. #현역가왕 #7080 | mix #shorts newfile mokgo 22 2026-05-11
발라드의 여왕 린(Lyn)이 MBN '현역가왕'에서 선보여 큰 울림을 준 신곡 '이야'입니다. '어머나' 의 작곡가 윤명선의 곡으로, 린 특유의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감성이 트로트와 만나 더욱 애절하게 다가옵니다. '강물 같은 인생...  
125 ‘해후’ (Soulful Blues Ver. 최성수) 목소리보다 더 슬픈 · 색소폰의 오열, 가슴을 후벼파는 연주곡으로 돌아왔습니다 | mix file mokgo 28 2026-05-09
“사랑해, 그 순간만은 진실이었어.”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87년 최성수 씨가 직접 작사, 작곡하여 우리의 가슴을 적셨던 명곡 ‘해후’입니다. 이번 편곡은 원곡의 애절함을 70 BP...  
124 트롯 바비 홍지윤 '마음이 울적해서' 화요일은 밤이 좋아. 밤거리를 헤매본 당신에게 #미스트롯 | mix #shorts file mokgo 34 2026-05-08
'트롯 바비' 홍지윤이 그녀만의 애절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설운도의 명곡, '마음이 울적해서'입니다.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24화 방송). 홍지윤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깊은 감정 표현으로, 원곡이 가진 쓸쓸함과...  
123 제목: 봄꽃은 그냥 피지 않습니다 | 5월 자연 스토리텔링 file mokgo 38 2026-05-07
계절의 여왕 5월, 꽃이 피기까지 숨겨진 자연의 준비와 삶의 희망을 전합니다.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빈 산에 사람이 없어도 물은 흐르고, 때가 되면 꽃은 피어납니다. 우리가 봄마다 마주하는 꽃들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었다고 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  
122 김경미 '봄에 꽃들은 세 번씩 핀다' 시와 과학으로 만나는 생명의 신비. 春、花は三度咲く — 詩と自然が紡ぐ五月の便り | 5월 소식 file mokgo 35 2026-05-07
"봄 한 번에 나무들은 세 번씩 꽃핀다." 사랑하는 (재)횃불장학회 회원 여러분,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회원님들의 일터와 가정에 하나님의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번 달에는 김경미 시인의 '봄에 꽃들은 세 번씩 핀다'는 아름다운 시와 ...  
121 여진 - 그리움만 쌓이네 | 그리움이 사무치는 밤, 당신을 위로할 단 하나의 멜로디. 1979 Korean Folk Classic | mix #shorts file mokgo 41 2026-05-05
싱어송라이터 여진이 1979년에 발표한 불후의 명곡 '그리움만 쌓이네'를 새로운 경음악 버전으로 편곡했습니다. 떠나간 이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과 변해버린 마음에 대한 서운함, 그리고 사무치는 외로움을 담은 원곡의 절절한 감성을 애절한 바이올...  
120 패티김 '초우(草雨)'. 가슴을 후벼파는 테너 색소폰의 오열, 이 색소폰 소리를 견딜 수 있을까요? | mix #shorts file mokgo 45 2026-05-03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66년 발표된 패티김 님의 불후의 명곡 ‘초우(草雨)’입니다. 이번 곡은 1970년대 한국 나이트 무...  
119 박인희 ‘고향바다’ (Piano & Guitar & Violin Ver.) 70년대 포크의 정수, 그리운 풍경 속으로... #7080 #포크송 | mix #shorts file mokgo 43 2026-05-02
싱어송라이터 박인희가 1977년에 직접 쓰고 부른 서정적인 포크송의 정수, '고향바다'를 평화롭고 아련한 경음악으로 새롭게 편곡했습니다. 출렁이는 고향 바다와 돛단배, 그곳을 거닐던 소녀의 모습... 원곡이 담고 있는 그리운 풍경과 보고픈 사람...  
» 나폴리의 여름,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최유나... | Odio o Nostalgia a Napoli (1960s Canzone Ver.) | mix file mokgo 48 2026-04-30
"Odio o nostalgia? Il tuo viso non mi lascia... 미움일까요, 아니면 그리움일까요? 당신의 얼굴이 나를 떠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화창하고 아름다운 이탈리아의 항구 도시, 나폴리(Napol...  
117 가왕 조용필 '허공'의 현대적 재해석, 가슴을 텅 비게 만드는 피아노 멜로디... 'ホゴン(虚空)' #7080 #트로트 | mix #shorts file mokgo 51 2026-04-28
가왕 조용필의 수많은 명곡 중에서도 독보적인 애절함으로 사랑받는 '허공'(정욱 작사/정풍송 작곡)을 새로운 감각의 경음악으로 편곡했습니다. 이 곡은 이별 후의 텅 빈 마음과 잊으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미련을 '허공'이라는 단어에 함축...  
116 전설의 서프 락 'Surfin' U.S.A.'. 'The Beach Boys' 의 열기를 클럽 비트로! 이 여름을 터뜨릴 폭발적인 베이스 그루브! | mix file mokgo 53 2026-04-26
"Everybody's gone surfin', Surfin' U.S.A.!"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떠날 곳은 60년대 캘리포니아의 태양과 현대적인 비치 클럽의 열기가 교차하는 한국 양양 해변입니다. 1963년 미국 전역을 서핑 열풍으로 몰아넣었...  
115 노사연 - 만남 | 소중한 인연을 떠올리는 밤에.. 가장 애틋한 이야기 (Solo Piano) A Fateful Melody #7080 #발라드 | mix #shorts file mokgo 50 2026-04-26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노래 중 하나인 노사연의 '만남'을 그랜드 피아노 한 대의 선율로만 담아낸 서정적인 연주곡입니다. 1989년 발표된 이 곡(박신 작사/최대석 작곡)은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라는 상징...  
114 유익종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Piano & Cello). 비 내리는 날, 가슴을 적시는 선율... 연가(戀歌) #7080 | mix file mokgo 53 2026-04-24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 사람"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86년 발표된 유익종 님의 명곡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입니다. 떠나가는 연인을 향한 ...  
113 베사메무쵸 'Besame Mucho (Inst.)' 슬프도록 신나는 트위스트 리듬. Bass Guitar Lead & Twist | mix #shorts file mokgo 52 2026-04-22
"Besame, besame mucho... 마치 오늘 밤이 마지막인 것처럼."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떠날 음악 여행지는 한여름의 열기와 차가운 도시의 세련미가 공존하는 서울 테헤란로입니다. 이별을 앞둔 절박한 사랑을 담은 ‘Besame Mu...  
112 "Amore Mio, Torna da Me". 한승기 '연인 (1960s Canzone Ver.)' 재탄생. 미코노스의 바람에 실어 보낸 고백 | mix file mokgo 71 2026-04-21
"Amarti è stato il mio destino...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나의 유일한 운명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음악 여행지는 초여름의 햇살이 부서지는 그리스 '미코노스(Mykonos)' 입니다. 이번 곡은 한...  
111 혜은이 - 비가. 살다 살다 외로워질 때 이 노래를 들어보세요. 切ないバラード '悲歌(Elegy)' | mix #shorts file mokgo 69 2026-04-19
"사랑하는 사람의 그 이름을 끝내 부르지 못해... 그리움 하나로 잊혀져가는 내 이름 석 자" 1989년 발표된 혜은이 님의 명곡 **‘비가(悲歌)’**를 시네마틱한 영상과 함께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 곡은 작곡가 유영건 님이 혜은이 님의 애절한 개...  
110 70년대 소울의 정수 '함중아 - 안개속의 두 그림자'. 안개 속, 마지막 이별 / 말 없는 두 그림자 #7080 | mix #shorts file mokgo 72 2026-04-17
"따스하던 그 손길이 싸늘히 식어가지만... 너를 위해 보내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1978년 발표된 함중아 님의 불후의 명곡, ‘안개속의 두 그림자’ 를 시네마틱한 영상과 함께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 곡은 함중아 님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  
109 봄날은 간다 (Saxophone Blues Ver.) - 백설희. 시인들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노랫말 1위, 색소폰으로 듣는 인생의 허무 | mix file mokgo 73 2026-04-15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1954년 백설희 님이 발표한 한국 가요사의 불멸의 고전, ‘봄날은 간다’(손로원 작사/박시춘 작곡)를 짙은 고독이 배어 있는 인스트루멘털 트롯 블루스로 재해석했습...  
108 카츄샤의 노래 | 색소폰이 흐느끼는 밤... 첫사랑을 떠나보낸, 도련님을 기다리는 애달픈 마음. 懐かしのメロディー | mix #shorts file mokgo 75 2026-04-13
러시아 민요에서 출발하여 한국인의 심금을 울린 불멸의 명곡, '카츄샤의 노래'를 애절한 색소폰과 구성진 트로트 리듬이 만난 경음악으로 새롭게 편곡했습니다. 1960년 가수 송민도의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은 이 곡(유호 작사/이인권 작곡)은, 마음...  
107 영사운드 '등불' (Flute & Folk Guitar). 1972년 그 시절, 우리를 위로했던 '하얀 외로움'... 다시 켜진 추억의 등불 | mix #shorts file mokgo 72 2026-04-11
"그대 슬픈 밤에는 등불을 켜요... 하얀 외로움에 그대 불을 밝히고" 1972년, 한국 록 발라드의 전설 영사운드의 불후의 명곡 ‘등불’(안치행 작곡/강동길 작사)이 플루트와 어쿠스틱 기타의 애절한 대화로 재탄생했습니다. 눈부시게 흩날리는 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