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고닷컴

Melody RoadTrip

 

 

"내가 살아있는 한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지금부터 내 마지막 숨을 다하는 날까지..."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감동의 정거장은 사랑하는 사람이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마주한 순간의 떨림을 담은 명곡, 셰인 필란(Shane Filan)의 ‘Beautiful In White’ 입니다.

 

사반 코테차(Savan Kotecha)와 아른토르 비르기슨(Arnthor Birgisson)이 작사·작곡한 이 곡은 원래 웨스트라이프(Westlife)를 위해 쓰였다가, 2017년 셰인 필란의 솔로 앨범에 수록되며 전 세계 수많은 연인들의 결혼식 축가로 사랑받고 있는 로맨틱한 팝송입니다.

 

이번 영상은 황금빛 석양이 물드는 제주 신라호텔의 야외 정원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첫눈에 반했던 떨림부터 영원을 약속하는 순간까지의 60초 여정을 아름다운 시네마틱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 바닷바람에 흩날리는 순백의 드레스와 두 사람의 진심 어린 눈맞춤을 따라가며, 사랑이 선사하는 가장 눈부신 순간에 온전히 몰입해 보시길 바랍니다.

 

. 감상 포인트:

Cinematic Wedding: 제주의 해변과 잔디밭을 아우르는 부드러운 카메라 무빙(드론, 슬로모션 등)이 로맨틱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벅찬 시각적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Eternal Promise: "하얀 드레스를 입은 당신은 정말 아름다워요"라는 진심 어린 고백이 감미로운 멜로디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앞으로의 모든 순간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누군가가 떠오르는 날, 이 노래가 여러분의 마음에 따뜻한 축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 Credit

Original Artist: Shane Filan (2017)

Written by: Savan Kotecha, Arnthor Birgisson

Produced by: @MelodyRoadtrip

 

. 이 노래를 들으며 마음속에 떠오른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댓글로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 ENGLISH //////

 

"As long as I live, I will love you. From now until my very last breath..." 

 

Hello, this is Melody Roadtrip. 

Today, our touching stop at the station of memories is Shane Filan's masterpiece, 'Beautiful In White', a song that captures the flutter of the moment you see your loved one wearing a white wedding dress.

 

Written and composed by Savan Kotecha and Arnthor Birgisson, this song was originally intended for Westlife, but was later included in Shane Filan's solo album in 2017. It is a romantic pop song beloved as a wedding anthem by countless couples around the world.

 

This video captures a 60-second journey—from the thrill of love at first sight to the moment of promising eternity—as a beautiful cinematic video, set against the backdrop of the outdoor garden and blue sea of The Shilla Jeju, tinted by a golden sunset. Following the pure white dress fluttering in the sea breeze and the heartfelt eye contact between the two, we hope you fully immerse yourself in the most dazzling moment that love brings.

 

. Listening Points:

Cinematic Wedding: Smooth camera movements (drone, slow motion, etc.) panning across the beaches and lawns of Jeju deliver an overwhelming visual catharsis, much like a scene from a romantic movie.

Eternal Promise: The sincere confession, "You look so beautiful in white," blends with the sweet melody to leave a deep, lingering resonance.

 

On a day when you think of someone precious with whom you want to walk through every moment of your future, we hope this song becomes a warm blessing to your heart.

 

. Credit

Original Artist: Shane Filan (2017)

Written by: Savan Kotecha, Arnthor Birgisson

Produced by: @MelodyRoadtrip

 

. If there is a precious person who comes to mind while listening to this song, please share your warm stories with us in the comments.

 

/////// 日本語 ///////

 

「私が生きている限り、あなたを愛します。今から私の最後の息を引き取るその日まで…」 

 

こんにちは、Melody Roadtripです。 

今日私たちが立ち止まる感動の停留所は、愛する人が純白のウェディングドレスを着た姿に出会った瞬間のときめきを込めた名曲、シェーン・フィラン(Shane Filan)の『Beautiful In White』です。

 

サヴァン・コテチャ(Savan Kotecha)とアーンソー・ビルギソン(Arnthor Birgisson)が作詞・作曲したこの曲は、元々はウエストライフ(Westlife)のために書かれましたが、2017年にシェーン・フィランのソロアルバムに収録され、世界中の数多くの恋人たちの結婚式のウェディングソングとして愛されているロマンチックなポップソングです。

 

今回の映像は、黄金色の夕暮れに染まる済州(チェジュ)新羅ホテルの屋外庭園と青い海を背景に、一目惚れしたときのときめきから永遠を約束する瞬間までの60秒の道のりを、美しいシネマティック映像として収めました。潮風になびく純白のドレスと、二人の心からの見つめ合いをたどりながら、愛がもたらす最もまぶしい瞬間に完全に没入してみてください。

 

. 鑑賞ポイント:

Cinematic Wedding: 済州の海辺と芝生を捉える滑らかなカメラワーク(ドローン、スローモーションなど)が、ロマンチック映画のワンシーンのような胸がいっぱいになる視覚的カタルシスをもたらします。

Eternal Promise: 「白いドレスを着たあなたは本当に美しい」という心からの告白が、甘美なメロディーと調和して深い余韻を残します。

 

これからのすべての瞬間を共に歩んでいきたい大切な誰かを思い浮かべる日、この歌が皆様の心への温かい祝福とな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

 

. Credit

Original Artist: Shane Filan (2017)

Written by: Savan Kotecha, Arnthor Birgisson

Produced by: @MelodyRoadtrip

 

. この歌を聴いて心に浮かんだ大切な人がいましたら、ぜひコメント欄で温かいエピソードをシェアしてください。

 

#BeautifulInWhite #MelodyRoadtrip #ShaneFilan #Westlife #SavanKotecha #ArnthorBirgisson #WeddingSong #RomanticMusic #웨딩송 #제주야외결혼식 #웨딩뮤직비디오 #결혼식축가 #감성팝송 #시네마틱영상 

 

 

260627_beautiful in white_1080p.00_00_59_06.Still890.jpg

 

s_01-gigapixel-standard v2-1920h.png

 

s_02-gigapixel-standard v2-1920h.png

 

s_03-gigapixel-standard v2-1920h.png

 

s_04-gigapixel-standard v2-1920h.png

 

s_05-gigapixel-standard v2-1920h.png

 

s_06-gigapixel-standard v2-1920h.png

 

s_07-gigapixel-standard v2-1920h.png

 

s_08-gigapixel-standard v2-1920h.png

 

s_09-gigapixel-standard v2-1920h.png

 

s_10-gigapixel-standard v2-1920h.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 Shane Filan - Beautiful In White (시네마틱 웨딩 MV). 하얀 드레스를 입은 당신을 본 순간..." mix #shorts newfile mokgo 21 2026-06-27
"내가 살아있는 한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지금부터 내 마지막 숨을 다하는 날까지..."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감동의 정거장은 사랑하는 사람이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마주한 순간의 떨림을 담은 명곡, 셰인 필란(...  
150 최성수 - 동행 (1960s 빈티지 로맨스 Ver.) Cover. 쓸쓸한 만돌린 선율로 재탄생한 7080 명곡 'Chi Piangerà Con Me' | mix file mokgo 41 2026-06-23
"C'è qualcuno che piangerà Insieme a me stasera qui..."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오늘 밤 여기서 울어줄 사람 있나요...)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87년 발표되어 수많은 이들의 외로움...  
149 남화용 - '홀로 가는 길'. "이름 모를 머나먼 곳에..." 다 내려놓고 훌쩍 떠나고 싶은 날 듣는 노래 #통기타 #7080 | #shorts file mokgo 40 2026-06-22
"나는 떠나고 싶다. 이름 모를 머나먼 곳에..."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92년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의 명품 OST, 남화용 님의 ‘홀로 가는 길’ 입니...  
148 김트리오 - "연안부두". "배 떠나면 나도 운단다..." 가슴을 파고드는 7080 명곡 #통기타 #포크송 #7080 | #shorts file mokgo 41 2026-06-20
"바람이 불면 파도가 울고, 배 떠나면 나도 운단다..."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79년에 발표되어 수많은 이들의 가슴에 위로를 안겨준 김트리오의 불후의 명곡, ‘연안부두’ 입니다. 어쩌다 한 ...  
147 조용필 '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리운 형제를 기다리며 부르는 눈물의 사모곡 #7080 #통기타 | #shorts file mokgo 42 2026-06-18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 마다, 목메어 불러봐도 대답 없는 내 형제여..."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70년대 전국을 강타하며 수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던 조용필 님의 시대적 명곡, ‘돌아와요...  
146 SG워너비 - 내사람 | 오랜 시간 내 곁을 지켜준 단 한 사람을 위한 노래 | 가슴 먹먹한 감성 발라드 #shorts file mokgo 53 2026-06-16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 줄게요..."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2006년 가을을 따뜻하게 물들였던 SG워너비의 3집 타이틀곡, 조영수 작곡·안영민 작사의 **‘내 사람’**입니다....  
145 라나에로스포 - 사랑해. 1970년대를 울린 전설의 포크 명곡 #7080 #통기타 #포크송 #shorts file mokgo 52 2026-06-13
"당신이 내 곁을 떠나간 뒤에,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오..."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70년대 대한민국 통기타 포크 열풍을 이끌었던 라나에로스포의 불후의 명곡, ‘사랑해’ 입니다. 멀...  
144 조용필 - 바람이 전하는 말 (Orchestral Ver.) "착한 당신, 외로워도 바람소리라 생각하지 마..." 눈물샘 터지는 웅장한 위로. file mokgo 61 2026-06-11
"착한 당신 속상해도, 인생이란 따뜻한 거야..."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85년 발표된 조용필 님의 명곡, 양인자 작사·김희갑 작곡의 ‘바람이 전하는 말’ 입니다. 먼저 세상을 떠난 이...  
143 한 번 들으면 멈출 수 없는 마성의 목소리 | 조용필, 배호... 우리가 사랑했던 진짜 명곡 커버 플레이리스트 file mokgo 67 2026-06-09
창문을 내리고 밤바람을 맞으며 달리기 좋은 2026년의 여름입니다. 우연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그 시절의 멜로디가 유독 그리워지는 밤이 있지 않나요? 'Melody Roadtrip' 채널을 운영하며 그동안 틈틈이, 그리고 정성껏 만들었던 11곡의 커버곡을...  
142 이승철 '서쪽하늘'. 비 오는 날이면 미치도록 그리운 그 사람 | #shorts file mokgo 59 2026-06-08
"비가 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해. 언젠간 널 다시 만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어스름한 저녁 8시, 빈티지 카페의 작은 무대. 은발의 바이올리니스트가 켜는 이승철 님의 '서쪽하늘' 선율 위로 잊을 수 없는 옛사랑의 기억이 피어오릅니다. 관객...  
141 푸른 계절의 기억, 붉은 장미의 약속 | 76년의 침묵과 현충일 file mokgo 75 2026-06-07
눈이 시리도록 푸른 유월, 담장의 붉은 장미가 유독 짙게 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시네마틱 감성으로 풀어낸 이번 영상은 (재)횃불장학회에서 전하는 깊은 울림을 담고 있습니다. 싱그러운 계절의 평화 이면에 가려진 냉혹한 국제 정세, 막을 내린 6.3 ...  
140 이해인 - 6월엔 내가 | 싱그러운 6월의 인사,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기억들 (BGM. 보고싶은 얼굴) | 6월 소식 file mokgo 66 2026-06-07
"6월엔 내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더욱 살아, 산기슭에 엎디어 찬 비 맞아도 좋은 바위가 된다..." 안녕하세요, (재)횃불장학회 회원 여러분. 깨끗한 물로 씻은 듯한 잎새와 붉은 장미, 아카시아 꽃타래가 눈부신 싱그러운 6월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 달 안...  
139 김신우 '귀거래사'. "하루 해가 저문다고 울 터이냐..." 인생이 지칠 때 꼭 들어야 할 힐링 명곡 #7080 | #shorts file mokgo 90 2026-06-06
"별이 지는 저 산 너머, 내 그리 쉬어가리라..." 숨 가쁘게 달려온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싶은 날이 있지 않나요? 동진 시대 시인 도연명의 시에서 영감을 받은 김신우 님의 1999년 명곡, '귀거래사' 입니다. 고즈넉한 가을 한옥의 정취와 단아...  
138 장은숙 '당신의 첫사랑' 우연히 옛 첫사랑과 마주친다면... 당신은 무슨 말을 할 건가요? #7080 #통기타 #포크송 | #shorts file mokgo 70 2026-06-04
세월이 흐른 뒤 쓸쓸한 길에서 첫사랑과 우연히 마주친다면... 1978년 장은숙 님의 애절한 명곡 '당신의 첫사랑'을 은은한 실버 드레스와 붉은 석양이 어우러진 시네마틱 쇼츠로 담았습니다.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알처럼 흩어진 첫사랑의 기...  
137 조정현 - 슬픈 바다 (시네마틱 Ver.). 홀로 남겨진 바다, 당신의 하얀 미소가 그리워지는 시간 #통기타 #포크송 | #mix #shorts file mokgo 65 2026-06-02
“지쳐버린 내 마음 쉬어 갈 수 있는 곳, 나의 슬픈 바다여...”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89년 발표되어 숱한 이별의 아픔을 다독여 주었던 조정현 님의 1집 명곡, ‘슬픈 바다’입니...  
136 왁스 '화장을 고치고' 혹시라도 널 다시 만날까 봐... 아무것도 해준 게 없어.. 미안해. #7080 | mix #shorts file mokgo 84 2026-05-31
“살다가 널 만나면 모질게 따지고 싶어. 힘든 세상에 나 홀로 남겨두고 왜 연락 한번 없었느냐고...”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2000년대 초반 대한민국 발라드 열풍의 중심에 있었던 왁스(WAX)의 ...  
135 폭발적인 K-Pop 테크노 'La Luce di Ieri'. 심장을 때리는 서브 베이스와 미친 Drop [4K] #ClubMix #summersong | mix file mokgo 78 2026-05-29
"Torna da me, amore mio... (돌아와요, 내 사랑...)"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선보일 트랙은 과거의 찬란했던 사랑을 향한 처절한 그리움을 132 BPM의 무자비한 테크노 비트 위에 쏟아낸 2026년형 K-Pop 테크노 앤섬, 'La Luce di Ieri...  
134 고병희 - 유리창엔 비. 1989년, 비 내리는 밤마다 우리를 잠 못 들게 했던 그 노래 #7080 #햇빛촌 #포크송 | #shorts file mokgo 70 2026-05-27
“낮부터 내린 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이슬만 뿌려 놓고서...”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89년 발매되어 수많은 비 내리는 밤을 위로해 주었던 고병희(햇빛촌) 데뷔곡, ‘유리창엔 비’...  
133 윤수일 '사랑만은 않겠어요'. 차라리 당신을 만나지나 말 것을... 1977년 대한민국을 울렸던 뼈아픈 이별의 독백. #7080 #포크송 file mokgo 81 2026-05-25
“이렇게도 사랑이 괴로울 줄 알았다면, 차라리 당신만을 만나지나 말 것을...”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77년 발표되어 대한민국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윤수일 님의 데뷔곡, ‘사랑만은 않...  
132 현미 - 보고 싶은 얼굴 (1963). "눈을 감아도, 떠도 생각납니다..." 목소리보다 더 슬픈 색소폰의 오열 | mix file mokgo 89 2026-05-23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 싶은 얼굴...” 안녕하세요, Melody Roadtrip입니다. 오늘 우리가 머무를 추억의 정거장은 1963년 발표되어 오랜 세월 대중의 가슴을 울린 현미 님의 명곡 ‘보고 싶은 얼...  
위로